'가짜 나'가 내 과거 사진을 퍼뜨린다. 새로운 스토킹 범죄 유형(feat: 서울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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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검사출신 박CLO는 법률사무소 고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제가 부장검사로 재직 때에도 많이 느꼈지만, 범죄는 진화하고 발달합니다. 지금은 흔한 '보이스피싱' 등 각종 피싱 범죄도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피해자들이 속수 무책으로 당했고, 수사를 하는 검사도 이런 범행방법도 있구나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각종 스마트 기기와 SNS의 발달에 따라 SNS를 이용한 새로운 범죄행위도 끊이지 않고 발생합니다. 오늘은 최근 뉴스와 상담사례를 통한 새로운 스토킹 범죄 유형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기사를 읽어보시고, 내가 당한 것도 비슷한 유형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사실 기사 내용 중 소위 '.......